

안녕하세요! 저는 AI Prep 서포터즈 1기로 활동했던 김유정입니다. 서포터즈 활동을 하며 영어 스피킹을 같이 늘릴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지원했어요.
사실 오픽이 회화 비슷한 말하기 테스트라고 들어만 봤지 준비해 본 적도 없고 잘 몰랐었는데, 다양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요한 자격증임을 알게 됐어요.
오픽이 막막했지만 링글 AI Prep에서 쉽게 필요한 자료와 학습 팁을 찾을 수 있었고, 예상 등급을 보고 효과적으로 시험에 대비해서 AL을 달성한 것 같아요.
매주 본 오픽 모의고사의 예상 등급이 점차 떨어졌어요. 처음엔 IH가 나오더니 쭉 IM이 나오다 한 번 AL이 나오고, 다시 IM만 계속 나오더라고요.
모의고사에 매번 다른 주제가 나오니까, 제 관심 분야가 나오느냐에 따라서 답변의 깊이가 달라져서 들쭉날쭉한 등급이 나온 것 같아요.
모의고사가 끝난 이후에 AI가 제 테스트를 분석해 주는데, 제가 쓴 단어의 수준·발음·답변의 정확도까지 상세하게 분석해서 채점된 게 신기했어요.
가끔 너무 정확해서 부끄러워질 때도 있었는데(웃음) AI 분석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어요.

모의고사를 학습할 땐, 제 관심 분야가 아닌 주제와 관련된 문제들이 확실히 개별 점수가 낮은 걸 볼 수 있었어요.
15문제를 1번부터 리뷰하는 게 아니라, 점수가 낮았던 순으로 리뷰하다 보니 시간을 절약한 것도 좋았어요.
무엇보다 제 등급이 IM~IH로 예측되는 것을 보고, 실제 오픽을 미뤄서 응시료 84,000원을 아껴서 다행이었어요.
우선 적어도 일주일에 2번 이상 모의고사를 꼭 봐야 한다고 생각해요. 모의고사가 아닌 ‘문장연습’ 기능에서 내 생각을 AI가 영어로 번역한 것을 1~2번 읽는 걸로는 절대 예상 점수가 오르지 않더라고요.
제가 매일 한 번씩 모의고사를 봤던 때가 있는데, 매일 꾸준히 모의고사를 본 덕분에 그 시기에 예상 등급 AL이 나왔어요.
모의고사를 볼 때 팁은, 실제 시험이라 생각하고 집중해서 보는 거예요. 생각보다 떨리고, 시험에선 평소 내 스피킹 실력의 반도 안 나온다는 걸 깨닫게 돼요.

오픽 형식의 모의고사가 익숙해지는 시기가 올 때까지, 꾸준하게 모의고사를 보면서 몸에 익히는 과정이 필요해요.
꾸준하게 ‘문장연습’을 하고, 마무리로 꼭 실전처럼 모의고사를 보는 게 가장 핵심인 것 같아요.
근데 또 모의고사만 보고 끝내면 안 되고, 그 이후에 내가 본 모의고사를 학습하는 과정을 꼭 빼먹지 않아야 지속적인 등급 상승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.
모의고사를 푼 이후에 ‘점수가 가장 낮은 문제부터 순으로 학습하는 기능’과 ‘제 답변을 바탕으로 생성된 IH 혹은 AL 모범답안 기능’이 가장 만족스러워요.
때때로 모의고사 분석·학습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는 상황이 생겨도, 가장 취약한 부분부터 학습할 수 있는 기능 덕분에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어요.
모의고사를 보면서 했던 제 답변들을 토대로 AI가 모범답안을 만들어주는데, 내 답변을 그대로 남기고 살을 붙여주는 느낌이라서 좋아요.

저만의 생각을 기반해서 생성한 AI 모범답안이다 보니 거부감이 들지도 않고, 모범답안을 참고하는 게 제가 AL을 받기 위한 지름길이라고 생각했어요.
또한 어떤 수준의 어휘와 문장 구조를 사용해야 AL을 달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가이드도 얻을 수 있어서, 답변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 때 도움이 됐어요.
응시 전에 미리 실력을 확인하고, 응시료를 아껴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