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익스피킹 파트 3(Q5–7)은 설문 인터뷰나 지인과의 통화에서 일상 질문 세 개에 답하는 파트예요(준비 3초, 답변 15 · 15 · 30초). 링글 프랩은 문항마다 질문이 요구하는 항목을 미리 정해 두고, 답변이 그 항목을 말했는지 ✓ · △ · ! 로 판정합니다.
REQUIREMENTS문항마다 정확히 하나. 고르라는 질문이면 "고른 것", 무엇을 묻는 질문이면 첫 번째로 묻는 것이에요. 빠지면 ! 로 표시돼요.
질문에 실제로 있는 요구만 봐요 — "how often", "Why?", "Describe it". 빠지면 △, 감점은 없어요.
"안 해요", "기억이 잘 안 나요"처럼 돌려 말한 답도 답으로 인정해요. 질문에 없는 "이유"를 요구하지 않아요.
링글 프랩 문항의 실제 판정 항목이에요. Q6 은 "그만뒀다"는 말까지 하지 않아도 돼요 — 질문이 이미 그렇게 전제하니까요.
말의 실력(어휘 · 문법 · 유창성 · 발음)과 과제 수행을 따로 보고, 둘 중 낮은 쪽으로 예상 레벨을 정해요.
링글 프랩 자체 문항과 예시 답안입니다. 실제 TOEIC 시험 문항이나 복원 문항이 아닙니다.
Imagine that a friend wants to spend time with you. You are having a telephone conversation about how you spend your free time.
In my free time, I usually go hiking in the mountains near my house. I go about twice a month, usually on Saturday mornings, because the trails are less crowded then.
질문이 두 가지(무엇을 · 얼마나 자주)를 묻습니다 — 둘 다 답해야 ✓.
When I was in college, I used to play the guitar almost every day. I stopped after I started working, because I didn’t have enough time to practice.
과거 취미를 과거 시제로. 그만둔 이유는 부가 — 시간이 남으면 붙입니다.
I prefer hobbies I can do in groups. First, it’s more fun to share the experience with friends, and we can motivate each other. For example, I joined a running club last year, and running with other people helped me keep going even on cold days. So for me, group hobbies are easier to stick with.
첫 문장에 선택(혼자/여럿) → 이유 → 예시 → 마무리. 선택을 끝까지 안 밝히면 ⚠ 입니다.
운동 · 여행 · 쇼핑 같은 주제별 예시 문항과 모범 답안은 주제별 예시 문항에 더 있어요.